'나혼자산다' 남궁민 "운동으로 벌크업, 전투적으로 보이고 싶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9. 1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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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남궁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안방에 복귀한 배우 남궁민이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국정원 요원 역을 맡았다. 좀 더 사나워보이고 공격적으로 보이게 운동을 좀 했다. 누가봐도 좀 전투적으로 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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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나혼자산다' 남궁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안방에 복귀한 배우 남궁민이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국정원 요원 역을 맡았다. 좀 더 사나워보이고 공격적으로 보이게 운동을 좀 했다. 누가봐도 좀 전투적으로 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좀 지쳐있는 것 같다. 1월부터 했는데 가짜로 연기할 수 없으니까 불안한 사람을 연기하기 위해서 배역의 마음을 느끼려고 하다보니 요즘 좀 힘들더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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