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울산 경매시장 낙찰률 59%..전국 최고

박중관 입력 2021. 9. 17. 23:4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울산]지난달 울산지역의 부동산 경매 낙찰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이 발표한 '8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는 215건의 경매가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27건이 새 주인을 찾아 낙찰률이 59.1%로 7월에 비해 22.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전국 최고 수준이며 낙찰률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낙찰가율은 74.6%로 2.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