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보건소 직원 3명 돌파 감염..'음성' 직원 비상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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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은 보건소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들을 비상 근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직원 1명도 지난달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지만 감염됐는데, 방역 당국은 옹진군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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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은 보건소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들을 비상 근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같은 부서에서 일하다가 오늘 오전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고, 특히 2명은 지난 5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으나 델타형 변이를 통해 돌파 감염이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직원 1명도 지난달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지만 감염됐는데, 방역 당국은 옹진군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옹진군은 추석 연휴인 만큼, 청사 폐쇄 조치는 하지 않고,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직원들은 자가격리 조치한 채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들을 비상 근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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