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박물관 '조선 화약무기 특별전' 열려

박상현 입력 2021. 9. 17. 22:0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국립진주박물관이 오늘(17일)부터 내년 3월 초까지 고려 말부터 조선시대에 쓰인 화약무기를 살펴보는 특별전을 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총통인 고총통 등 소형화학무기 전반을 볼 수 있으며, 화약무기 관련 유물 등 보물 3점 등 200여 점이 전시됩니다.

박상현 기자 (sanghyun@kbs.co.kr)

Copyright©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