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피지컬로 '야생돌' 압도 "아이언맨 아니야?"

입력 2021. 9. 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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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줄리엔 강이 우월한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했다.

17일 오후 MBC 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 첫 방송됐다.

'극한데뷔 야생돌'은 45명의 지원자가 최고의 K팝 아이돌이 되기 위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고루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을 그린다.


이날 조별로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나눠진 '야생돌'. 이때 줄리엔 강이 근력 영역 테스트를 위해 등장했다.

압도적인 피지컬에 야생돌 참가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돌 사이에서 아이언맨, 토르처럼 등장하시는데 다르더라", "(험한 산을) 스스슥 내려오시는데 축지법 쓰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줄리엔 강은 자신을 "체력 프로"로 소개하며 "체력 키우는 게 중요하다. 부상 당하지 않게 '도무'하지 않고…이해 하겠습니다?" 등의 서툰 말로 참가자들 및 스튜디오 출연진의 '웃참 실패'를 유발하기도 했다.

[사진 = MBC '극한데뷔 야생돌' 방송 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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