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 박윤재 子 위기 딛고 결혼 결심

이기은 기자 입력 2021. 9. 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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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구두' 소이현이 박윤재와의 굳건한 사랑을 결심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44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김젬마(소이현), 윤기석(박윤재)의 결혼 난항이 그려졌다.

그는 그럼에도 결혼을 결심하며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다짐을 다지고 또 다졌다.

하지만 젬마는 누구보다 윤기석을 사랑했기에 이를 이겨내기로 결심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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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이 박윤재와의 굳건한 사랑을 결심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44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김젬마(소이현), 윤기석(박윤재)의 결혼 난항이 그려졌다.

이날 젬마는 윤기석에게 자식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 그는 그럼에도 결혼을 결심하며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다짐을 다지고 또 다졌다.

다른 사람의 아이를 자식처럼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젬마는 누구보다 윤기석을 사랑했기에 이를 이겨내기로 결심한 것이었다.

젬마는 자신을 키워준 양모 소옥경(경인선)에게 오열하며 “잘 키우겠다. 결혼하겠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박윤재 | 빨강구두 | 소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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