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재희·이세희, 추석맞이 인사.."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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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병호·재희·이세희가 추석을 맞아 명절 인사를 전했다.
가족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연휴 맞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병호, 재희, 이세희, 방주환을 비롯해 총 15명의 배우가 밝고 희망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가족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은 건강에 대한 당부 인사와 함께 백신을 맞은 근황을 전하거나 기타 연주를 선보이는 등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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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족엔터테인먼트 배우들 2021.09.17(사진=가족엔터테인먼트)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7/newsis/20210917195140505odhh.jpg)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손병호·재희·이세희가 추석을 맞아 명절 인사를 전했다.
가족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연휴 맞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병호, 재희, 이세희, 방주환을 비롯해 총 15명의 배우가 밝고 희망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가족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은 건강에 대한 당부 인사와 함께 백신을 맞은 근황을 전하거나 기타 연주를 선보이는 등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병호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더 맨션'에 캐스팅됐다. 손병호는 '더 맨션'에서 임지연의 아버지 '형식' 역으로 분해 '상남자' 매력을 뽐낸다.
재희는 최근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의 주인공 경수 역으로 출연했다. 재희는 23살부터 38살에 이르기까지 경수의 파란만장한 삶을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소화했다.
이세희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출연 이후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특히 이세희는 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신사와 아가씨'에서 첫 주연 자리를 꿰찼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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