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X차승원 '어느 날', 압도적 스케일과 영상미로 꽉 채운 20초

차혜영 2021. 9. 17. 19:2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차혜영 기자]
어느 날 (사진=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의 김수현과 차승원이 밀도 높은 아우라로 20초를 꽉 채운 ‘최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1월에 공개될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무엇보다 ‘어느 날’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톱 배우 김수현, 차승원과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 등을 연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거머쥔 이명우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어느 날’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도전한 김수현과 차승원은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확고하게 각인시킬 명연기를 펼친다.

이와 관련 ‘어느 날’ 김수현과 차승원이 ‘최초 티저 영상으로 부조리에 맞선 두 남자의 치열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먼저 “생각해보니까 손가락이 움직였던 것 같아요”라며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던 김현수가 조명 아래 반쯤 드러난 결연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담담한 걸음걸이로 정면을 향하는 신중한은 취재진을 뚫고 지나갈수록 더욱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더불어 번쩍거리는 섬광에 휩싸인 비장한 얼굴은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의 이명우 감독이 만들어낸 치밀하고 디테일한 미장센은 20초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스케일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증명하며 독보적인 ‘어느 날’ 표 범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범죄 드라마”라며 “보는 분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첫 공개 되는 날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오는 11월에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