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남편' 엄현경, 오승아에 "불륜·살인 증거 정성모에 보내겠다"[별별TV]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9. 17. 19:15 수정 2021. 9. 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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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남편'의 엄현경이 오승아 아버지 정성모에게 오승아의 불륜과 살인 증거를 보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봉선화(엄현경 분)가 윤재경(오승아 분)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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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MBC '두 번째 남편' 방송화면 캡처
'두번째남편'의 엄현경이 오승아 아버지 정성모에게 오승아의 불륜과 살인 증거를 보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봉선화(엄현경 분)가 윤재경(오승아 분)을 찾아갔다.

이날 봉선화는 "증거 없애려고 납치까지 했는데 니 눈앞에 있으니 놀라워?"라고 했다. 윤재경이 "납치? 내가 그랬다는 증거 있어?"라고 발뺌하자 봉선화는 "네 양심은 못 속일 거야"라며 "너희 부모님은 아시니? 너랑 문상혁(한기웅 분)이 저지른 파렴치한 짓. 애 있는 유부남 꼬셔서 할머니 돌아가시게 하고. 우리 집까지 쳐들어와서 뒤집어 엎은 거. 너희 부모님은 모를 거 같아서 알려드리려고"라며 책상 위 종이를 가리켰다.

종이에는 윤재경과 한기웅이 불륜이라는 것과 봉선화 할머니 한곱분(성병숙 분)을 죽게 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봉선화는 "이거 대국그룹 회장님은 보셨을걸? 한옥 베이커리 명장님이 만든 케이크선물 이미 드렸거든. 내가 케이크만 드렸을까?"라고 했다.

놀란 윤재경은 회장실로 뛰어갔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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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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