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기부,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로 5000만원 쾌척

이다겸 2021. 9. 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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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이자 배우인 소유진이 추석을 맞이해 아픈 아이들 의료비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지사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유진은 작년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전액을 기부했고, 대한적십자사에 COVID-19로 피해 입은 소외 계층에 1억 기부, 그리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국제 구호개발 NGO단체인 '베이브더칠드런' 등 아이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살기 위해 다양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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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이자 배우인 소유진이 추석을 맞이해 아픈 아이들 의료비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지사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유진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석 특집에 세 자녀와 함께 출연, 이에 대한 출연료와 올해 참여해왔던 내레이션 비용 등을 기부했다.

그는 “COVID-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부 지역에선 의료시설 이용에 제한이 생겨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걱정없이 어디서라도 치료를 받게 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중에 치료가 급한 어린이들을 선정해 1천만원씩 5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곳에 사용하게 된다.

소유진은 작년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전액을 기부했고, 대한적십자사에 COVID-19로 피해 입은 소외 계층에 1억 기부, 그리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국제 구호개발 NGO단체인 '베이브더칠드런' 등 아이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살기 위해 다양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SOP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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