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 찾았다.."마음 감히 헤아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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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장성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아픈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분들을 뵙고 왔다"고 알렸다.
해시태그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붙였다.
장성규의 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영업자분들 얼마나 고통이 클지 정말 헤아릴수가 없네요",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등의 글로 애도하며 마음 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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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아픈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분들을 뵙고 왔다"고 알렸다. 이어 "명절을 앞두고 하늘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분들의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추모했다. 해시태그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붙였다.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져 견디다 못해 세상을 등진 자영업자들을 위한 합동 분향소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에 마련됐다. 설치 과정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한 명씩 조문을 받는 조건으로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장성규처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실태 조사 결과 코로나 확산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자영업자가 최소 22명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장성규의 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영업자분들 얼마나 고통이 클지 정말 헤아릴수가 없네요",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등의 글로 애도하며 마음 아파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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