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거리만 가까이"
이무열 2021. 9. 17. 16:30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나흘 앞둔 17일 오후 귀향 열차가 고향의 정을 가득 안고 경북 상주시 청리면 들녘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습니다. 올 추석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힘내시길 바라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9.17.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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