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광복 서울대 교수

김민수 기자 2021. 9. 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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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63)가 제7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광복 서울대 교수가 제7대 이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광복 교수는 서울고를 졸업하고 캐나다 토론토대 전자공학 학사, 캐나다 맥매스터대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17년 1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을 대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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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 신임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과기정통부 제공.

이광복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63)가 제7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광복 서울대 교수가 제7대 이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광복 교수는 서울고를 졸업하고 캐나다 토론토대 전자공학 학사, 캐나다 맥매스터대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17년 1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을 대행했다. 2016년 2월부터 2018년 6월까지는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을 역임했다. 

과기정통부는 “35년 이상의 오랜 연구경력과 연구재단 근무 경험을 통해 연구현장 및 연구재단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로 연구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을 거쳤으며 임기는 9월 27일부터 3년간이다. 

[김민수 기자 rebor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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