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남편 "XX, 별 시답지도 않은 LA여편네들아 거울 좀 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쿨 멤버 유리의 남편으로 알려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이 악플러들에게 적개심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쿨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남겼다.
사재석은 앞서 지난 15일에도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응원을 불러 모은 바 있다.
한편 쿨로 데뷔해 인기를 누렸던 가수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6세 연하 사재석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쿨 멤버 유리의 남편으로 알려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이 악플러들에게 적개심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쿨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남겼다.
서재석은 "내가 곧 디스전 간다"라며 "LA에 살면서 별 시답지도 않은 사랑 받지도 못하는 여편네들한테. 네깟 것들한테 관심도 없지만, 이런 글 쓰면 내 성격까지 XX 같다고 해도 나 정말 니들 일 관심 없다면 믿을래?" 악플에 대해 분개했다.
서재석은 "심심한 것 같은 네 일상에 키보드 좀 더 때리게 해줄게"라며 "아줌마들아! 거울을 봐라! 지금 당신의 모습이 얼마나 추한지! 몇 살인데 컴퓨터 하는 법을 나쁜 것만 배운 거냐?"라고 물었다.
이어 "자식은 있냐? 남편이랑 사이는 좋냐. 한 번도 만나서 대화한 적 없는 사람을 뭘 알고 판단하냐"라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또 "자꾸 쥐 잡아먹는 소리 하지 말고 나 지나가다 봤다며? 구려 보일 수 있지 너한텐. 하지만 마누라가 멋있다고 하면 난 괜찮은 거 아니냐?"라며 "그리고 뭐 XX 나 XX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을 수 있겠지만. 내가 다니면서 누구한테 자랑할 만하게 없었어. 그래도 차라리 와서 말을 해라 내가 싫다고. 그럼 내가 고맙다고 인사를 해줄테니"라고 심경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내 스토리 빨리 확인도 하지 마! 니들이 이걸 보고 왈가왈부하는데 여긴 개 짖는데가 아니야"라고 저격했다.
사재석은 앞서 지난 15일에도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응원을 불러 모은 바 있다.
한편 쿨로 데뷔해 인기를 누렸던 가수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6세 연하 사재석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khj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