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산학연, 지식재산 경쟁력 높이기 위해 손 잡았다
이상규 2021. 9. 17. 15:36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사진 오른쪽)과 김철현 전국대학교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회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대한변리사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7/mk/20210917153603254gmnl.jpg)
대한변리사회와 전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가 대학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17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을 통한 연구개발 경쟁력 향상 및 기술사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양측은 지식재산 제반 환경의 건전한 질서 확립 및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식재산 분야 법·제도 개선 사항의 발굴 및 건의에도 함께 힘쓰기로 했다.
또 관련 전문분야 인력의 역량을 키우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정보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산학연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장롱특허로 사장되지 않고 고품질 특허를 무기로 세계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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