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추석 맞아 대학생 연합기숙사 방문..주거·방역 점검
장지훈 기자 2021. 9. 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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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 경기 고양 소재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기숙사를 방문해 주거·방역 상황을 점검한다.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2017년 개관한 전국 최초의 연합기숙사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주거에 대한 걱정 없이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연합기숙사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기숙사를 지속해서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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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걱정 없이 학업 임하도록 기숙사 지속해서 확충"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021.9.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 경기 고양 소재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기숙사를 방문해 주거·방역 상황을 점검한다.
취업 준비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대학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2017년 개관한 전국 최초의 연합기숙사다. 수도권 66개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90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주거에 대한 걱정 없이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연합기숙사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기숙사를 지속해서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hun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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