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 간 이식 후 회복 중 "한달 반 동안 1kg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윤주는 "한달 반 동안 1kg가 어디더냐! 이렇게 조금씩 늘려 가면 되는거지"라며 긍정적으로 덧붙였다.
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윤주는 지난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주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외래"라며 "아침 7시 반부터 피검사하고 엑스레이 찍고, 병원 출발 전 오랜만에 몸무게 체크 1kg 쪘음. 45kg가 되는 그날까지"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사복을 입은 윤주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쩍 안색이 좋아진 듯 보여 눈길을 끈다. 또 38kg이라고 기록된 체중계 사진도 공개했다.
윤주는 "한달 반 동안 1kg가 어디더냐! 이렇게 조금씩 늘려 가면 되는거지"라며 긍정적으로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대로 도망가 버리고 싶다! 날씨가 너무 좋아. 누가 나 좀 납치 좀 해봐"라며 "눈감고 모른 척 따라갈게! 자유갈망 즐거운 외출"이라고 들뜬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윤주는 지난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윤주는 연극 ‘불어라 로맨스’, 영화 ‘나쁜 피’를 비롯해 ‘미쓰 와이프’, ‘나홀로 휴가’, ‘더 펜션’,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등에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윤주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블랙핑크 제니, 이 사진 한 장으로 뉴욕 뒤집었다
- `보복협박 혐의` 양현석, 공익제보자 휴대폰 포렌식 조작 의심[종합]
- “허이재 폭로 유부남 배우 서글서글한 호남형...평판 안좋아"
- 황민현&이성경 호스트 몽클레르 디지털쇼 ‘몬도지니어스’ 개최
- 비아이, ‘매달 기부 프로젝트’ 시동…음원·저작권 수익 쾌척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