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회계법인, 4대 법인 출신 파트너 3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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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F서현회계법인은 16일 오전 사원총회를 열어 3명의 신임 파트너 영입 인사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는 "탁월한 역량을 가진 파트너 영입을 통해 서현은 더욱 품질 높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서현 비전의 하나인 2024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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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PKF서현회계법인은 16일 오전 사원총회를 열어 3명의 신임 파트너 영입 인사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본부 신임파트너에는 권준엽, 황영임 파트너를, 세무본부에 정시영 파트너를 각각 영입했다. 권준엽 파트너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안진회계법인에서 파트너를 지냈다. 그는 국제회계기준 및 일반기업회계기준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보유해 감사, IFRS 도입 자문, 정산용역 수행, ERP 도입 자문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업무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황영임 파트너는 한영회계법인을 거쳐 삼정KPMG에서 근무하는 동안 주요 그룹사의 회계감사를 비롯해 상장사 및 비상장사 PA업무,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국가회계 감사용역을 수행하며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했다.
정시영 파트너는 삼일회계법인 Senior Manager 및 한영회계법인 파트너로 경력을 쌓았다. 국내 주요 그룹사의 세무자문, 경정청구, 매각 및 인수 관련 세무실사 및 structuring자문, 세무진단-세무조사대응, 조세불복 등 세무서비스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으로 대내외적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는 "탁월한 역량을 가진 파트너 영입을 통해 서현은 더욱 품질 높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서현 비전의 하나인 2024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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