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장관, 아이돌봄 간편결제서비스 행사 인사말
송원영 기자 2021. 9. 17.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아이돌봄 간편결제서비스 '돌봄페이' 오픈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이돌봄사업 주거래은행인 KB국민은행과 지난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한 '돌봄페이'와 '돌봄톡톡' 서비스의 개통을 국민들과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돌봄페이와 돌봄톡톡 서비스는 아이돌봄서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용하는 간편결제서비스와 채팅 서비스를 각각 말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아이돌봄 간편결제서비스 '돌봄페이' 오픈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이돌봄사업 주거래은행인 KB국민은행과 지난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한 '돌봄페이'와 '돌봄톡톡' 서비스의 개통을 국민들과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돌봄페이와 돌봄톡톡 서비스는 아이돌봄서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용하는 간편결제서비스와 채팅 서비스를 각각 말한다. 2021.9.17/뉴스1
sowon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