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친형에게 아파트 증여.. 가격 보니 '헉'

김유림 기자 2021. 9. 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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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친형에게 40억대 아파트를 증여했다.

뉴시스는 17일 부동산업계 관계자 등을 인용해 정국이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용산시티파크아파트를 친형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정국은 2019년 7월 해당 아파트를 29억8000만원에 매입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합리적인 절세를 위해 증여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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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친형에게 40억대 아파트를 증여했다. 사진은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Bu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국 모습.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친형에게 40억대 아파트를 증여했다.

뉴시스는 17일 부동산업계 관계자 등을 인용해 정국이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용산시티파크아파트를 친형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정국은 2019년 7월 해당 아파트를 29억80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35억~40억원대로 추정된다.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촌역 역세권으로 인근에 용산공원 예정지와 국립중앙박물관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합리적인 절세를 위해 증여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국의 친형은 정국보다 두 살 위인 1995년생이다. ‘전하사’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이며 직접 그린 BTS 멤버 그림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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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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