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4개 사업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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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과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사업' 등에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시비 2억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교육·문화·체험·공연·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문화유산이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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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과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사업' 등에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시비 2억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교육·문화·체험·공연·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문화유산이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울주군 사업은 ▲생생 문화재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이다.
8년 연속 선정된 생생 문화재 사업은 지역 특색이 있는 문화재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교육·공연·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5년 연속 선정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언양향교의 교육적 기능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
3년 연속 선정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울산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이 가진 의미와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활용해 교육·체험·공연하는 프로그램이다.
2년 연속 선정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울주 언양읍성, 박제상 유적)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의 창의적인 생각 발굴과 문화유산 보존의식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울주군, 중소기업 전용 온라인 홍보관 개설
울산시 울주군은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와 협력해 울주군 중소기업 전용 온라인 홍보관을 개설하고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무역협회는 국내 최대 공공 B2B플랫폼인 Trade Korea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군 기업 전용 홍보관을 구축했다.
군은 지역 내 산업재와 소비재 완제품 생산 중소기업 가운데 글로벌 현지 시장성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15개사의 기업별 온라인 홍보관을 개설해, 우수상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홍보할 수 있는 B2B 온라인 울주 기업홍보관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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