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수산청, 여수·광양항 추석연휴 정상 운영

서순규 기자 2021. 9. 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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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정상운영을 위해 '2021년도 추석 연휴기간 항만운영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수청은 예선 및 도선사 비상대기조를 운영하고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통해 선박 입출항 서비스를 정상 지원하며, 유관기관과 업체·단체 간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민원이나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5일간의 연휴 동안 항만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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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방해양수산청© 뉴스1

(여수=뉴스1) 서순규 기자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정상운영을 위해 '2021년도 추석 연휴기간 항만운영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양항 총 47개 부두 중 12개 부두를 제외한 35개 부두가 정상 운영한다.

컨테이너부두는 추석 당일 휴무이고, 제품부두 등 포스코 운영부두는 20일 오후 7시부터 22일 오전 7시까지 휴무다.

해수청은 예선 및 도선사 비상대기조를 운영하고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통해 선박 입출항 서비스를 정상 지원하며, 유관기관과 업체·단체 간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민원이나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5일간의 연휴 동안 항만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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