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추석 연휴 19·21·22일 생활폐기물 수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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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5일간의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거차량과 환경미화원 등으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기동 처리반'을 배치해 각종 청소관련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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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7개 읍면동에서 오는 23일 마무리 청결활동을 펼쳐 연휴기간 어지럽혀진 시가지를 청소할 계획이다.
5일간의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거차량과 환경미화원 등으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기동 처리반'을 배치해 각종 청소관련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는 시민편의를 위해 명절 전 18일, 20일은 평상시와 같이 정상 수거하고, 19일과 추석 당일인 21일, 다음 날인 22일 3일간 휴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명절 대비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음식물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일반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의 음식물류 배출 실태를 지도‧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3일간 쓰레기 수거 업무가 일시 중단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쓰레기 수거 일정을 잘 확인해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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