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美 가구수입업체 손배 소송에 강력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누스가 미국 현지 가구 수입업체에서 제기한 소송에서, 입증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지누스 관계자는 17일 "캡 엑스포트(Cap Export)의 주장은 법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제기된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캡 엑스포트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당사는 법과 절차에 따라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누스가 미국 현지 가구 수입업체에서 제기한 소송에서, 입증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지누스 관계자는 17일 "캡 엑스포트(Cap Export)의 주장은 법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제기된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캡 엑스포트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당사는 법과 절차에 따라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캡 엑스포트가 지누스를 상대로 1억달러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알려졌으나, 실제로 청구취지에는 명확하게 확정적인 손해배상 청구 금액이 기재돼 있지 않다.
캡 엑스포트가 법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사실을 기반해 소장의 배경설명 부분에 추측성으로 언급한 금액이 확정적인 손해배상 청구금액으로 잘못 알려졌을 뿐이다.
지누스는 “근거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강력하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밝힐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