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샌프란시스코전 대타 출전해 뜬공..샌디에이고 2연승
임정우 2021. 9. 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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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은 0.202를 유지했다.
4-0으로 앞선 6회초 1사 1루에서 김하성은 투수 나빌 크리스맷의 대타로 출전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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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은 0.202를 유지했다.
4-0으로 앞선 6회초 1사 1루에서 김하성은 투수 나빌 크리스맷의 대타로 출전 기회를 잡았다. 기다리던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김하성은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6회말 투수 오스틴 애덤스로 교체되면서 추가 타석 기회를 받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인 샌프란시스코를 7-4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임정우 (happy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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