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메타버스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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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임병택 시장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메타버스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했다.
영상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임 시장은 코로나19 최전방에서 방호복을 입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 등으로 변신한다.
가장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년 10개월간 어려움을 견뎌준 시흥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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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임병택 시장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메타버스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했다. 영상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임 시장은 코로나19 최전방에서 방호복을 입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 등으로 변신한다.
호조벌의 너른 들판과 선별진료소, 그리고 정감 있는 한옥을 넘나들며 모습을 바꾸는 임 시장은 다양한 인사말을 전한다. 가장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년 10개월간 어려움을 견뎌준 시흥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다.
이어 “때에 따라 성실히 모습을 바꾸는 자연의 시간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의 위기도 지나갈 것이며, 가족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어려움의 현장을 가득 채울 것을 믿는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추석 연휴 시민의 안전을 위한 의지도 피력했다. “공직자 모두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며 “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시민 모두가 잠시나마 여유를 누리시기를 기원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임 시장의 이번 메시지는 시흥시 홈페이지와 SNS, 시흥시 유튜브( https://youtu.be/9nGk_w4XxKQ )를 통해 만날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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