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인구구조 변화 따른 이민행정 선진화' 정책토론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이민행정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를 전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정은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장은 "이민행정은 외국인에 대해 출입국관리, 체류관리, 사회통합 지원 업무를 넘어서 국제사회와 소통이 필요하다"며 "국제 분쟁에 따른 대량 난민 유입 가능성 예측, 국제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 등 세계적 시각에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이민행정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를 전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토론회는 국제 이주 증가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이민행정 발전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정은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장은 "이민행정은 외국인에 대해 출입국관리, 체류관리, 사회통합 지원 업무를 넘어서 국제사회와 소통이 필요하다"며 "국제 분쟁에 따른 대량 난민 유입 가능성 예측, 국제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 등 세계적 시각에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unh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옷 벗고 남학생 추행한 여성[주간HIT영상]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
-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