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영향, 침수된 마을 도로'
우장호 2021. 9. 17. 13:2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제주를 통과한 17일 오전 제주시 이호2동의 마을 도로가 침수돼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배수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서 제공) 2021.09.17.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Z세대, 성관계 관심 없어"…대신 선택한 '이것',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