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공공 심야약국 별온누리약국 오후 10시~오전 1시 운영
박아론 기자 2021. 9. 17. 1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지역 첫 공공 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공 심야약국은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송도1동 별온누리약국이 지정돼 운영된다.
구는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수구 지역 최초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추진했다.
구는 향후 추가 모집을 통해 공공 심야약국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지역 첫 공공 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공 심야약국은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송도1동 별온누리약국이 지정돼 운영된다.
약국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구는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수구 지역 최초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추진했다.
구는 향후 추가 모집을 통해 공공 심야약국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심야 시간에도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 복용할 수 있다"며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