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아크엔젤2', 전작과 쌍끌이 흥행 시작
[스포츠경향]
웹젠은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가 전작 ‘뮤 아크엔젤’이 쌍끌이 흥행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지난 9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2’는 출시 1주일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8위에 올랐다. ‘뮤 아크엔젤2’는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가입 회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또 전작 ‘뮤 아크엔젤’도 구글플레이 매출 10위권을 지키며 매출 견인에 기여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은 2020년 5월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3위에 올랐다. 출시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0권 초반의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 게임으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신작과 전편의 인기가 같이 계속되면서 ‘뮤 아크엔젤’ 시리즈는 ‘뮤 오리진’ 시리즈, ‘R2’에 이어 웹젠의 주요 게임 IP로 시장에 자리잡았다. 정통 MMORPG인 ‘뮤 오리진’ 시리즈와 달리, ‘뮤 아크엔젤’은 모바일 게임 이용에 특화된 ‘편리함’과 ‘빠른 성장’으로 차별화했으며 ‘배틀패스(Battle-Pass)형’ 과금 모델도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 시리즈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꾸준한 회원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뮤 아크엔젤2‘는 3종의 캐릭터를 중복으로 육성할 수 있고,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뉘어지는 특성까지 더해져 50여 가지가 넘는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어, 기존 모바일 MMORPG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에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길드 전용 카카오톡 채팅방 생성을 지원하면서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뮤 아크엔젤2‘ 회원들은 더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대규모 인원이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월드 서버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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