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기 전 전주시 완산구청장, 이재명 캠프 호남정책특보 임명

김동규 기자 2021. 9. 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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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기 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청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경선대책위원회 호남정책특보로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40년간 지방자치 행정에 종사한 백 전 구청장은 정책개발의 적임자로 인정받아 이재명 열린캠프의 호남정책특보로 임명됐다.

백순기 전 구청장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과를 만들어 온 이재명 후보의 삶이 나의 삶과 비슷하다"며"이재명 후보의 호남정책특보로서 책임감을 갖고 이재명 후보의 경선 승리, 나아가 정권재창출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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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슌기 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청장./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백순기 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청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경선대책위원회 호남정책특보로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40년간 지방자치 행정에 종사한 백 전 구청장은 정책개발의 적임자로 인정받아 이재명 열린캠프의 호남정책특보로 임명됐다.

백순기 전 구청장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과를 만들어 온 이재명 후보의 삶이 나의 삶과 비슷하다”며“이재명 후보의 호남정책특보로서 책임감을 갖고 이재명 후보의 경선 승리, 나아가 정권재창출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백 전 구청장은 내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경선에 나설 예정이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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