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당한 음바페, 리옹전 출전 불투명

류청 입력 2021. 9. 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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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은 강호 올랭피크리옹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다쳐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주전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레키프'는 음바페가 17일 다시 한 번 검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오는 19일 리옹과 하는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은 여전히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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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류청]

파리생제르맹(PSG)은 강호 올랭피크리옹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다쳐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주전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음바페는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클럽브뤼헤와 한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조별리그 1차전에서 왼발 발가락에 타박상을 입고 교체됐다.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레키프’는 음바페가 17일 다시 한 번 검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오는 19일 리옹과 하는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은 여전히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물론 음바페가 큰 부상으로 장기 결장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 매체는 발가락이 골절되거나 금이 간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PSG는 5라운드까지 5연승으로 리그 1위다. 리옹은 2승 2무 1패로 7위다.

사진=레키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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