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헨더슨-칸셀루, UCL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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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UE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챔피언스리그 이주의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서 3개의 슈팅을 2골로 마무리하며 3-0 완승을 이끈 주인공이다.
은쿤쿠는 맨체스터 시티전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3-6 대패에도 자존심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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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EFA.](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7/poctan/20210917113913726wnxp.jpg)
[OSEN=이균재 기자] 챔피언스리그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UE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챔피언스리그 이주의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공격진엔 바이에른 뮌헨 간판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아약스 공격수 세바스티앙 할러, 안토니가 이름을 올렸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서 3개의 슈팅을 2골로 마무리하며 3-0 완승을 이끈 주인공이다. 할러는 스포르팅 리스본전에 5개의 슈팅을 시도해 4골로 연결하며 5-1 대승의 주역이 됐다. 안토니는 할러의 2골을 도왔다.
중원엔 크리스토퍼 은쿤쿠(라이프치히),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 조던 헨더슨(리버풀)이 자리했다. 은쿤쿠는 맨체스터 시티전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3-6 대패에도 자존심을 세웠다. 벨링엄은 베식타시전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1 승리를 지휘했다. 헨더슨은 AC밀란전 중거리 결승포로 3-2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수로는 알렉스 산드루(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다 실바(셰리프), 니콜라 오타멘디(벤피카), 주앙 칸셀루(맨시티)가 선정됐다. 골키퍼는 마이크 메냥(AC밀란)이 차지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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