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3주년' 아이유.. 8억50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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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데뷔 13주년을 맞아 8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18일 데뷔 13주년을 맞아 현재 전속 광고모델로 있는 7개 브랜드와 함께 소외계층과 선별 진료소 등을 대상으로 의식주 위주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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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18일 데뷔 13주년을 맞아 현재 전속 광고모델로 있는 7개 브랜드와 함께 소외계층과 선별 진료소 등을 대상으로 의식주 위주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소속사 측은 “평소 광고하는 브랜드를 애용할 만큼 애착이 큰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적재적소에 필요한 생필품을 기부하고자 했다”며 “아이유가 직접 각 브랜드에 제안해 성사된 일인 만큼 브랜드들과 기부액을 반씩 부담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쁜 마음으로 뜻깊은 행보를 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아이유와 브랜드 측이 기부하는 물품은 ▲운동화 약 1000켤레 ▲피자 약 2000판 ▲의류 제품 2000벌 ▲이불 세트 300개 ▲구급상자 2000개 ▲생수 3만개 등이다. 액수로 환산하면 약 8억50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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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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