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LH 제2특장차 산업단지 공동시행 실시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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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김제 백구 제2특장차 산업단지 조성사업 공동시행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김제시와 LH가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시행을 골자로 이뤄졌고,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박준배 김제시장, 김승철 LH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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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주거·일자리·생활SOC 등 패키지 사업 발굴
투자선도지구 100억 확보,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00세대 선정…지역성장거점 청신호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김제 백구 제2특장차 산업단지 조성사업 공동시행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김제시와 LH가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시행을 골자로 이뤄졌고,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박준배 김제시장, 김승철 LH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 11월23일 체결된 1단계 지역(농촌) 재생 기본협약에 이어, 2단계 제2특장차 산업단지 공동시행 실시협약으로 향후 주거·일자리·생활SOC 등 패키지 사업을 발굴해 점진적으로 추진과제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7월 전국 유일의 투자선도지구 공모가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10월에는 백구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100세대 공모에도 선정돼 특장차 전문단지 조성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성장거점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협약을 통해 LH는 공동시행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약 180억원을 선투자해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전북도와 전북자동차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 특장차 집적화 전문단지로 조성해 특장기계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공동시행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더욱 공고한 신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맞춤형 사업이 지속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실시협약을 통해 산업 인력 고용 증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 및 인구유입 등 지방소도시의 위기 극복 롤모델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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