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통방송 "사랑만큼 거리두기"..추석 교통특별방송 실시

박슬용 기자 2021. 9. 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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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전북교통방송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교통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북교통방송은 4차 대유행이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수칙을 고려한 '사랑만큼 거리두기'란 주제로 추석 교통특별방송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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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전북교통방송 전경/뉴스1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TBN전북교통방송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교통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북교통방송은 4차 대유행이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수칙을 고려한 ‘사랑만큼 거리두기’란 주제로 추석 교통특별방송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방송에서는 각 프로그램별로 코로나일상(위드 코로나)에 맞춘 안전한 명절보내기 관련코너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귀성·귀경길 교통정보와 감염병 예방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정상 사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상황 속에서 이번 추석이 찾아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안타깝지만 추석 명절에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문하더라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hada07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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