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근접, 급류 흐르는 천미천
양영전 2021. 9. 17. 10:33

[서귀포=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에 근접한 17일 오전 서귀포시 표선면 천미천에 급류가 흐르고 있다. 천미천은 총 길이 25㎞로 제주도내 143개 하천 가운데 가장 긴 하천이다. 2021.09.17.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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