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 차관, 청년 ICT스타트업 대표들과 현장 소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경식 과학기술정보통신 제2차관이 청년 창업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1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조 차관은 K-ICT 창업멘토링센터(경기도 판교 소재)를 방문했다.
K-ICT 창업멘토링센터는 선배 벤처기업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ICT 스타트업이 겪고 있는 기술·경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이들의 성장을 돕는 멘토링 전문기관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 조경식 과학기술정보통신 제2차관이 청년 창업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조경식 과기정통부 차관이 K-ICT 창업멘토링센터를 방문, 청년 스타트업 육성 현황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스타트업 대표들과 멘토들을 격려했다. [사진=과기정통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7/inews24/20210917100018567kzsv.jpg)
1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조 차관은 K-ICT 창업멘토링센터(경기도 판교 소재)를 방문했다.
오는 18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청년 스타트업 육성 현황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스타트업 대표들과 멘토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K-ICT 창업멘토링센터는 선배 벤처기업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ICT 스타트업이 겪고 있는 기술·경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이들의 성장을 돕는 멘토링 전문기관이다.
센터는 올해 349개 스타트업과 58명의 예비창업자에게 63명의 멘토단이 창업․투자․마케팅 등 전문 분야별로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13년 이후 현재까지 멘토링을 받은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들은 M&A 8건(103억원), 투자 유치 506건(2천156억원), 고용창출 3천51명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불법촬영 예방, 맞춤형 교육, SNS 마케팅 등 혁신적 서비스를 개발해 성장하고 있는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이 생생한 창업 경험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조 차관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신규 벤처 투자와 기술특례상장 기업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제2의 벤처 붐이 조성되고 있으며, 그 바탕에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청년들의 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창업 인프라・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 자원 제공,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시장별, 제품・서비스별 맞춤형 지원 등을 확대해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심지혜 기자(sjh@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경식 과기정통부 차관 "방송미디어 산업-청년 역량 간 불일치 해소"
- 조경식차관, 여수우체국 방문…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상황 점검
- [내일날씨] 출근길 '냉동고 한파'⋯아침 최저 -15도·체감온도 '뚝'
- 이해찬 별세…與 "한 시대의 민주주의 함께 보낸다" 애도
- '청룡장' 페이커, 현충원 안장 가능할까?⋯보훈부 답변은
- "5월10일까지 팔아라"…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 '이혜훈 낙마'…靑 "보수 정당 3선" 野 "어물쩍 넘길 생각 마라"[종합]
- 中, 차기 군 지도부 구성 앞두고 인적 정리…'대만해협'도 영향
-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테러' TF 부산에 설치⋯이르면 내일부터 수사
- 전 세계 '위성 해킹' 위협 증가…국내 보안업계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