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결연아동 145명에게 '추석맞이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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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공직자와 결연을 맺은 아동 145명에게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은 수십년째 공직자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결연을 맺어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는 등 대학입학 전까지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접 방문 또는 비대면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심성의껏 준비한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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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공직자와 결연을 맺은 아동 145명에게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은 수십년째 공직자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결연을 맺어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는 등 대학입학 전까지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접 방문 또는 비대면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심성의껏 준비한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선 사회복지 팀장은 “1년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결연아동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un-055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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