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2008명..이틀만에 다시 2000명대

안호천 입력 2021. 9. 17. 09:45 수정 2021. 9. 17.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008명 늘어 누적 28만193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73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날(1506명)에 이어 이틀째 1500명대에 달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연속(401명→415명→441명) 400명대를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008명 늘어 누적 28만193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943명)보다 65명 늘어난 수치로 지난 15일(2079명) 이후 이틀 만에 다시 2000명대를 나타냈다. 지난주 금요일(9월 10일) 1892명과 비교하면 116명 늘었다.

17일 오후부터 추석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대규모 인구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돼 전국적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73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738명, 경기 655명, 인천 139명 등 수도권이 총 1532명(77.6%)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날(1506명)에 이어 이틀째 1500명대에 달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55명, 부산 51명, 대전 43명, 강원 39명, 대구 38명, 경북·전북·충북 각 36명, 경남 35명, 광주 21명, 울산 17명, 전남 13명, 세종 12명, 제주 9명 등 총 441명(22.4%)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연속(401명→415명→441명) 400명대를 이어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