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청정리사이클 캠페인으로 이산화탄소 18.11톤 저감

황덕현 기자 입력 2021. 9. 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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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지난 4월부터 '청정리사이클 캠페인'을 펼쳐 18.11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재생원료로 제작한 리사이클 굿즈 '테라 미니박스 오프너'를 참여자 전원에게 증정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청정라거 테라를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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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크루 4000명 운영해 플라스틱 4149kg·알루미늄 876kg 수거
(하이트진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하이트진로가 지난 4월부터 '청정리사이클 캠페인'을 펼쳐 18.11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총 4000명의 테라크루를 모집, 총 4회에 걸쳐 플라스틱 4149㎏, 알루미늄 캔 876kg가 수거했다. 이 캠페인은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 CU(BGF리테일), 배달 앱 요기요와 함께 진행됐다.

이산화탄소 18.11톤 배출 저감 효과는 축구장 2.7개 넓이(7470평)에 식재한 소나무 숲이 1년간 흡수하는 탄소의 양과 같다. 하이트진로는 재생원료로 제작한 리사이클 굿즈 '테라 미니박스 오프너'를 참여자 전원에게 증정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청정라거 테라를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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