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무거운 100L 종량제 봉투 제작 중단"
고현실 2021. 9. 17. 09:38

(서울=연합뉴스) 서울 마포구가 다음 달 1일부터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100ℓ 생활폐기물용 종량제 봉투 제작을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
100ℓ 종량제 봉투는 쓰레기를 압축해서 담으면 무게가 30∼40㎏에 달해 환경미화원 부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왔다.
사진은 100ℓ 종량제 봉투를 수거 차량에 싣는 환경미화원. 2021.9.17
[서울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 "사촌 친구가 백신 맞고 성기능 불구" 팝스타 SNS에 발칵
- ☞ 아들에 117억 보험금 남기려 '자살청부'한 변호사
- ☞ 서울 딸한테 묻어온 코로나…옥천 일가족의 쓸쓸한 추석
- ☞ 아빠찾아 삼만리…홀로 아프간 탈출한 3세 꼬마의 해피엔딩
-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 '우리도 다 드려요'…경기도 외 지원금 100% 주는 지역들 어디?
- ☞ 파리 개선문을 천으로 뒤덮었다는데…무슨 이유로
- ☞ 아파트서 부패한 채 발견된 60대 여성 시신…타살인가
- ☞ "앞날에 좋은 일 기원"…영국 여왕, 김정은에 축전 보낸 이유는
- ☞ 애벌레 먹방 대박났다…22살 아마존 원주민 여성에 600만명 열광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전면 중단" | 연합뉴스
-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 맞선 국민" 잠시 울먹인 이진관 재판장(종합) | 연합뉴스
- 광주 5·18서 "저도 호남 사람" 외친 한덕수…"역사적 단죄" | 연합뉴스
- 컬리대표 남편, 직원 성추행 혐의 불구속기소…"정직·업무배제"(종합) | 연합뉴스
-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버스 막다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 연합뉴스
- 이혼 요구한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징역 25년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 연합뉴스
- 예고된 90분의 '더블' 李대통령 회견…"아내 사랑" 언급에 폭소 | 연합뉴스
- 초등생 추행·성적 학대 일삼은 교장 "참회하겠다" 뒤늦은 반성 | 연합뉴스
- 과일까지 사서 택배기사 행세…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