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김태준 사장 6년만에 재영입.. 식품·외식 날개달까

한영선 기자 입력 2021. 9. 17. 09:37 수정 2021. 9. 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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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CJ출신 김태준 사장을 6년만에 다시 영입했다.

17일 아워홈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6월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전문가로 알려진 김 사장은 외식·식품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아워홈 체질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사장은 1986년 제일제당(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식품사업부에서 영업·마케팅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한 식품전문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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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CJ출신 김태준 사장을 6년만에 다시 영입했다.사진은 아워홈 본사 전경/사진제공=아워홈
아워홈이 CJ출신 김태준 사장을 6년만에 다시 영입했다.

17일 아워홈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6월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2월 영입돼 취임 4개월만에 퇴임한 뒤 약 6년만이다. 식품전문가로 알려진 김 사장은 외식·식품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아워홈 체질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사장은 1986년 제일제당(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식품사업부에서 영업·마케팅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한 식품전문가로 알려졌다.
아워홈이 CJ출신 김태준 사장을 6년만에 다시 영입했다.사진은 김태준 사장./사진제공=뉴스1
2010년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장(부사장)을 역임했고 2011년 식품사업부문장으로 식품사업을 총괄하며 '비비고' 등 다수의 인기브랜드를 개발했다. 2015년 아워홈에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지 불과 4개월만에 물러나면서 업계에 뒷말이 무성했지만 지난 6월 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 복귀와 동시에 스카웃 되면서 불화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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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선 기자 youngs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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