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 "제로음료가 실적 성장 견인"

이정은 입력 2021. 9. 17. 0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와 진로토닉워터, 하이트제로0.00가 회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 6월에는 무칼로리인 '진로토닉워터 제로'를 출시하며 믹서류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무칼로리 탄산음료 대열에 합류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음료의 모든 주력 제품은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음료 만들기 사명과 중장기 미션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와 진로토닉워터, 하이트제로0.00가 회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최초 검정보리차 '블랙보리'는 2017년 12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판매량 1억 9500만병(340mL 기준)을 돌파하며 누적판매 2억병을 눈앞에 두고 있다. '블랙보리' 인기에 힘입어 최근 '블랙보리 라이트'도 리뉴얼 출시했다.

진로토닉워터는 최근 3년간 3배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연간 매출 200억원대의 히트 제품 반열에 진입했다. 토닉워터가 젊은 층 사이에서 소주에 타 마시는 용도로 활용되는 점에 주목하고 토닉워터 깔라만시, 자몽 등 확장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토닉' 문화 확산을 주도했다. 올 6월에는 무칼로리인 '진로토닉워터 제로'를 출시하며 믹서류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무칼로리 탄산음료 대열에 합류했다.

국내 최초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인 '하이트제로0.00' 또한 올해 연간 매출이 100억원을 초과 달성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알코올은 물론 칼로리와 당류까지 제로인 '올프리' 콘셉트로 전면 리뉴얼한 이후 월 매출이 전년 대비 2~3배 급성장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음료의 모든 주력 제품은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음료 만들기 사명과 중장기 미션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