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천안공장, 지역사회 수급자·독거노인 나눔 선물 기증

황덕현 기자 입력 2021. 9. 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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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천안공장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지난 9일과 14일 각각 충남 천안 목천읍 사무소와 청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물에는 남양유업에서 생산한 두유를 비롯해 쌀과 라면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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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남양유업 천안공장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지난 9일과 14일 각각 충남 천안 목천읍 사무소와 청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물에는 남양유업에서 생산한 두유를 비롯해 쌀과 라면 등이 담겼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을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전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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