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인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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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의 서편 코로나19 검사센터가 14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명지병원이 운영하는 T1 코로나19 검사센터(서편)는 8일 문을 열고, 여객과 공항 상주직원, 항공사 직원의 코로나19 신속 RT-PCR 및 항원·항체 검사와 결과지 발급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공항1터미널역과 단기 주차장H 구역에 위치한 명지병원 T1 서편 검사센터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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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시간 내 검사 결과 확인 키트 도입"

이날 오전 서편 검사센터 광장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지병원이 운영하는 T1 코로나19 검사센터(서편)는 8일 문을 열고, 여객과 공항 상주직원, 항공사 직원의 코로나19 신속 RT-PCR 및 항원·항체 검사와 결과지 발급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공항1터미널역과 단기 주차장H 구역에 위치한 명지병원 T1 서편 검사센터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신속 항원·항체 검사는 1시간 만에 결과를 알 수 있다. 또한 신속 RT-PCR 진단키트를 이용한 검사는 3시간 만에 결과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명지병원은 검사실의 정도관리 등의 절차가 마무리되는 22일까지는 검사시간이 조금 더 소요된다고 밝혔다.
T1 검사센터에서 사용하는 신속 RT-PCR 진단키트는 식약처 정식 허가를 취득한 제품으로 DNA중합효소 사용을 통해 유전자 증폭시간과 횟수를 단축시키는 방식이다. 기존 일반 RT-PCR 검사 방식과 함께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정받는 확진자 판정용이다.
검사 예약은 전화와 홈페이지,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10월부터는 공항공사와 KT 등과의 협력을 통해 검사센터 예약·접수·수납과 코로나19 검사 음성확인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은 “해외 각국의 요구에 맞춰 검사를 수행, 이용객의 출국편의를 증진시키는 코로나 전문 검사센터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1시간 이내에 RT-PCR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키트를 도입해 이용객의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지병원은 6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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