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빅토리아, 월 1천만병 판매 돌파 기념 이벤트

이정은 입력 2021. 9. 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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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자사 탄산수 '빅토리아'의 월 판매량 1000만병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빅토리아는 최근 5개월 연속 월 판매량 1000만병을 넘어섰다.

이벤트 게시물에 빅토리아 월 1000만병 판매 축하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빅토리아를 증정한다.

빅토리아는 2015년 4월에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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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웅진식품은 자사 탄산수 '빅토리아'의 월 판매량 1000만병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빅토리아는 최근 5개월 연속 월 판매량 1000만병을 넘어섰다. 빅토리아는 연평균 100% 수준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등 단기간에 입지를 굳건히 다지며 탄산수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2억 7000만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오는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빅토리아 월 1000만병 판매 축하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빅토리아를 증정한다.

빅토리아는 2015년 4월에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다. 타사 대비 대용량인 500mL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또 국내 스파클링 브랜드로는 가장 많은 총 16개의 플레이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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