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에 부러진 차량 신호등
오미란 기자 2021. 9. 17. 08:39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북상 중인 17일 오전 6시52분쯤 제주시 한경면의 한 도로에서 차량 신호등이 파손돼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2021.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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