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록페스티벌 온오프라인 공연..국내외 13개 팀 참가

김선호 입력 2021. 9. 1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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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음 달 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1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17일 공개했다.

펑크록, 모던록, 일렉트로닉, 엠비언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국내 밴드 10팀, 해외 밴드 3팀 등 13팀이다.

해외밴드는 미국 출신 드림팝 감성밴드 시가렛 애프터 섹스, 호주 출신 쌍둥이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코스모스 미드나잇, 미국의 인디록 밴드 히포 캠퍼스다.

해외밴드 공연은 현지에서 사전녹화돼 행사 당일 온라인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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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모습 [축제조직위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 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1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17일 공개했다.

펑크록, 모던록, 일렉트로닉, 엠비언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국내 밴드 10팀, 해외 밴드 3팀 등 13팀이다.

국내 밴드는 크라잉넛, 이무진, 글렌체크, 비비, 죠지, 세이수미, 달담이 출연한다.

부산 명소에서 공연한 딕펑스, 문수진, 해서웨이의 영상은 행사 당일 공개된다.

해외밴드는 미국 출신 드림팝 감성밴드 시가렛 애프터 섹스, 호주 출신 쌍둥이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코스모스 미드나잇, 미국의 인디록 밴드 히포 캠퍼스다.

해외밴드 공연은 현지에서 사전녹화돼 행사 당일 온라인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에 걸맞게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라인업을 꾸렸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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