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비 오다 오후에 그쳐..예상강수량 10∼60mm
김준호 2021. 9. 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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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7일 대전과 세종, 충남은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 오후 1∼4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일부 충남권 내륙은 오후 7시까지 약하게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0∼60㎜로 예보됐다.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20∼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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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7/yonhap/20210917061051327qjsy.jpg)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금요일인 17일 대전과 세종, 충남은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 오후 1∼4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일부 충남권 내륙은 오후 7시까지 약하게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0∼60㎜로 예보됐다.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20∼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2∼26도가 되겠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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